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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로 떠난 엄마 필로메나

내 마음의 기도 - Sun, 04/21/2013 - 02:16
하늘나라로 말없이 떠난 우리엄마 돌아가신지 오늘이 14일째네 엄마 주님곁에서 행복한 안식누리시고 이제 눈도 잘보이고 걸음도 잘 걸으세요 저희형제들 너그러히 용서하시고 죄책감의 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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