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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신앙을 전파하기

주일강론 - Sat, 07/06/2013 - 08:00
날이 퍼렇게 선 칼날이 가볍게 떨리고 있습니다. “시작하라!” 명령이 떨어지자 날카로운 선을 그리며 칼날이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푸른 섬광이 지나가고 백사장에 붉은 피가 날립니다. 그리..

성김대건안드레아사제순교자대축일

주일강론 - Sat, 07/06/2013 - 08:00
오늘은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金金大建, Andrea, 1821-1846) 사제 순교자 대축일’입니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은 어떤 분일까요? 이번 주는 김대건 신부님의 약력..

십자가만을 자랑하고 싶은 우리

주일강론 - Sat, 07/06/2013 - 08:00
매스컴을 통해 여러 재주꾼이 등장하는 오락 프로그램을 접하다 보면, 어린아이와 청소년들의 고난도 묘기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처음에는 기술 연마가 힘들었지만, 반복훈련..

임자 하느님의 사람으로서의 사제

주일강론 - Sat, 07/06/2013 - 08:00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지어 교회 안에 있는 신자들까지도 하느님과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보다 더 화려하고 편안한 세상을 추구하고 있다. 그 때문에 새로운 신자들은 점점 줄어가고 기존..

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

주일강론 - Sat, 07/06/2013 - 08:00
지난 사제 성화의 날, 지역의 신부님들이 함께 모여 미사를 했습니다. 강론을 맡은 신부님께서는 혜화동 신학교 ‘목자의 길’ 초입에는 적혀있는 “평신도가 바라는 사제상”을 하나하나 읊조리..

제 남자 친구가 몇일 전에 하늘 나라에 가셨어요

내 마음의 기도 - Fri, 07/05/2013 - 16:16
제 남자 친구가 이 세상을 47살의 나이로 저세상에 가셨습니다. 젊은 나이에 가서 너무나 슬픕니다. 제 남자 친구 김재원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내 마음의 기도 - Wed, 07/03/2013 - 17:06
준성사를 착용하여라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의 조언 - 기도와 보속과 희생의 생활을 하여라. 세속적인 생활과 유흥을 포기하여라. 진리와 전통의 본보기로써 자신이 속한 교..

미사의 성스러운 제물

내 마음의 기도 - Wed, 07/03/2013 - 17:02
미사의 성스러운 제물 미사는 신성해야 한다 - 예수님: 나의 미사에 믿음이 사라지고 있으며, 사람들의 믿음이 일그러지고 있다. 나의 미사는 신성해야 한다. 나의 교회의 모든 성직자들은 천..

나의예수여, 나의신뢰여!

내 마음의 기도 - Wed, 07/03/2013 - 16:58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 성모님: "불쌍한 나의 자녀들아, 내 말을 기억하여라. 너희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아플 때 나 마음이 괴로울 때, "나의..

하느님의집이요하늘의문이신 예수성심

내 마음의 기도 - Wed, 07/03/2013 - 16:57
예수성심이 허락하신 12은총 ※ 프랑스 알라꼭에서 1647년에 탄생한 성녀 말까리다. 마리아 알라꼭은 빨레. 르. 모니알에 있는 성모 방문 수녀원에 들어가 1671년 5월 25일부터 1673년 12월 ..

기쁘게 살기 위해 태어났다

영적독서 - Sun, 06/30/2013 - 19:13
우리는 행복하고 기쁘게 살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지 고통을 겪고 불행해지려고 태어난 존재가 아닙니다. "사랑은 무엇을 위해 태어나는가?"라는 물음에 아무도 "슬퍼하기 위해."라고 대답..

북극곰! 어디로 가야 하나?

영적독서 - Sun, 06/30/2013 - 19:11
지구온난화 시대에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 가운데 하나가 북극곰이다. 북극 여름이 아무리 더워야 섭씨 5도 이상 올라가지 않는데 2007년부터 무려 20도가 훌쩍 넘는 대사건이 일어났다. 섭씨..

황토집

영적독서 - Sun, 06/30/2013 - 19:10
생태마을 황토집에는 벽지를 바르지 않았다. 거친 흙으로 60센티미터 두께로 흙벽을 만들고, 마무리는 고운 앙금으로 몇 차례 덧칠하면 그 자체로 훌륭한 마감재가 된다. 이렇게 좋은 우리..

체르노빌

영적독서 - Sun, 06/30/2013 - 19:09
봄맞이 산책을 마치고 도서관에 들러 무심코 신문을 읽던 나는 두려움에 떨며 샤워장으로 달려가서 봄비 맞은 내 몸을 몸서리쳐 가며 씻어 냈다. 이틀 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가 터..

침묵의 봄

영적독서 - Sun, 06/30/2013 - 19:08
대부분 농민들은 농약 치지 않고 농사짓는 일은 어리석고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다. 농약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는 농부들은 여름에 비님만 그치면, 경운기에 농약을 싣고 분무기로 농약을..

하늘 도움

영적독서 - Sun, 06/30/2013 - 19:07
예수님은 하느님 사랑이 첫째 계명이고, 이웃사랑 또한 첫째 계명만큼 중요하다고 가르치셨다. 우리 조상들은 경천애인이라는 가르침을 예수님한테 직접 듣지도 않았는데 이미 실천하고 있었다...

영적독서 - Sun, 06/30/2013 - 19:06
대부분 현대인은 식탁에 오르는 양식이 어디서 어떻게 무슨 사연을 지니고 오는지는 알 바 없고 배만 부르면 된다는 식이다. 요즘 젊은이들은 대기업 아니면 취직도 하려 들지 않고 힘들고 더..

판도라 상자와 생명공학자

영적독서 - Sun, 06/30/2013 - 19:05
현대과학자들은 복제기술, 체외수정, 대리모,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생명조작 기술을 통해 생명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버렸다. 생명과학 때문에 생명 질서가 무너지는 세상이 되었다. 생명과..

숲과 물

영적독서 - Sun, 06/30/2013 - 18:59
조상들이 넓은 땅을 유산으로 물려주길 했냐, 지하자원이 많은 땅을 물려주길 했냐 하며 대학민국이 가난에 쪼들려 사는 게다 조상 탓이라고 불평불만 하는 사람이 있는데 뭘 몰라도 한 참 모르..

지속

1분명상 - Sun, 06/30/2013 - 18:37
정성을 다해 지속적으로 기도를 드리다 보면 마음의 길이 그대 앞에 열릴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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