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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 맡깁니다

내 마음의 기도 - Mon, 06/24/2013 - 19:33
아버지...다음주 워크샵에서 좋은 알찬 시간 보내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고, 가기 전에 차분히 마음 정리하고 잘 준비해갈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자료도 너무 어렵지 않게 가는 곳..

주님, 제 깊은 상처를 치유해주소서!

내 마음의 기도 - Mon, 06/24/2013 - 17:07
자비로우신 주님, 그동안 들춰보지 않았던 제 상처와 다시 한번 마주합니다. 불쑥 불쑥 제 자신을 흔들어대는 오래된 제 내면의 상처를 부디 치유해주소서! 저의 상처로 사랑하는 엄마에..

남북 화해, 일치 위한 기도 절실

주일강론 - Sat, 06/22/2013 - 08:00
우리 민족은 유구한 역사 동안 공통의 언어와 생활 양식을 누려왔던 문화민족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로 남북이 분단되어 한국 전쟁을 치르고 휴전 상태에 돌입했지만 지금까지도 자존심 ..

반목하는 인간과 화해를 이루시는 하느님

주일강론 - Sat, 06/22/2013 - 08:00
성당 고해실을 들어가면 칸막이가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부터 떨리고 부담스러운 고해실인데 왜 더 무겁고 답답하게 고정된 칸막이가 있을까? 그 이유에 대해 이런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못..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주일강론 - Sat, 06/22/2013 - 08:00
나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신앙고백하면서 그분의 제자로서 살아가고 있다. 내가 예수님을 주님이요, 스승으로 섬기는 것은 그분이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 넘는 군중을 먹..

평범하면서도 위대한 사람들

주일강론 - Sat, 06/22/2013 - 08:00
평범하면서도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십자가입니다. 평범한 우리를 예수님 영광의 몫을 같이 차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참으로 고마운..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주일강론 - Sat, 06/22/2013 - 08:00
우리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의 뜻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트라우마 극복하기

주일강론 - Sat, 06/22/2013 - 08:00
오늘은 남북으로 갈라진 우리 민족이 서로 화해하고 일치하기를 기도하는 날입니다. 어떤 이는 ‘북 한’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거부와 폐쇄적인 마음을 가집니다. 그에게 있어 ‘북한’은 ‘트..

나는 북한식 왕만두 홍보부장입니다.

주일강론 - Sat, 06/22/2013 - 08:00
올해는 민족의 비극인 6·25 한국 전쟁이 멈춘 지 6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전쟁이 끝난 지 60년이 되었지만, 비극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전쟁의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못하고 미움과 증오라..

주님을 따르는 길은 십자가의 길

주일강론 - Sat, 06/22/2013 - 08:00
세례를 받은 지 일 년 정도 지난 신자들의 피정모임이 있었습니다. 생활 나눔 중 어느 신자 분이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저는 처음에 세례성사를 받고 신자가 되면 세상의 모든 고통과 어려..

주님 저의 가정을 지켜주옵소서

내 마음의 기도 - Thu, 06/20/2013 - 22:49
주님. 아픈 아들로 인해 너무 마음이 괴롭고 힘이 듭니다. 우리 아이가 어서 회복할수 있게 주님께 간절히 간구하오니 저의 바램을 저 버리지 마옵소서. 그리고 건강에 이상이 생긴 저의 남편..

사랑이신 하느님!

내 마음의 기도 - Wed, 06/19/2013 - 16:25
제가 현재 살아가는 모습을 자세히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제 처지에서 그리스도를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눈물의 세족례, 구원의 세족례

주일강론 - Sat, 06/15/2013 - 08:00
모든 본당에서 하는 전례지만 성 목요일 저녁 미사 중에 실행하는 세족례는 참으로 의미 있고 숭고하게조차 느껴지는 전례 행위다. 대상자들 앞에 꿇어앉아 물을 붓고 수건으로 닦은 후 입맞춤을..

용서하시는 하느님

주일강론 - Sat, 06/15/2013 - 08:00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은 연중 제11주일입니다. 우리는 지난 주일 복음에서 ‘살리시는 하느님’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살리시는 하느님’을 체험할 뿐만 아니라 ‘용서하시는..

마음이 하늘이다

주일강론 - Sat, 06/15/2013 - 08:00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3)“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마태 5,8)“너의..

진정으로 용서받으려면

주일강론 - Sat, 06/15/2013 - 08:00
우리가 진정한 마음으로 고해하고 나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뜨거운 감동을 하고 거기서 솟아오르는 기쁨으로 가득해집니다. 그러면 “하느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는 말이 저절로 우러나..

사람을 변화시키는 용서

주일강론 - Sat, 06/15/2013 - 08:00
오늘 예수님께서는 죄로 죽어가던 여인을 살려 주시고 용서로써 새로운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죄인이라고 낙인찍혀 평생을 소위 왕따를 당하며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한 여인이 있었습..

예수님의 웃음

주일강론 - Sat, 06/15/2013 - 08:00
복음서에는 “예수님께서 웃으셨다!”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마도 거의 틀림없이 오늘의 복음 장면, 즉 죄인으로 눈총 받던 여인이 자기 머리카락으로 예수님 발의 향유를 닦..

연중 제11주일

주일강론 - Sat, 06/15/2013 - 08:00
하느님을 믿으며 살고자 하는 많은 이들은 오늘날 여러 가지 도전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죄’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죄’ 때문에 흔..

하느님은 몇 등입니까?

주일강론 - Sat, 06/15/2013 - 08:00
1등은 내가 하고 싶은 일, 2등은 내가 해야 하는 일, 3등은 내가 하느님 만나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 마치고, 내가 해야 할 일도 다 마무리하고, 그리고 여유가 생기면 하느님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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