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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사이 시몬과 죄 많은 여인은남매가 아니었을까요?

주일강론 - Sat, 06/15/2013 - 08:00
서로 달라도 너무 다른 남매가 있습니다. 오빠는 모든일에 성실하고 모범적이며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 소위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입니다. 그런데 그의 여동생은 자기 멋대로 살면서 말..

봉헌금의 양과 질

영적독서 - Sat, 06/15/2013 - 00:21
신자들 중에는 정말로 천 원 한 장 내기도 쉽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가난하지만 평생을 모은 자신의 전 재산을 남모르게 봉헌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우리 주변에 없지 않기 때문이다..

주일미사 참례와 주일의 의무

영적독서 - Sat, 06/15/2013 - 00:20
가톨릭 신자에게 주일미사 참례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다. '주일을 거룩하게 보내야 한다.'는 십계명의 세 번째 계명대로 한 주간에 한 번 주일을 지키는 일은 교회에 속한 신자의 정체성을 확..

사랑과 결혼 그리고 독신의 의미

영적독서 - Sat, 06/15/2013 - 00:19
결혼생활이 힘들고, 가정을 꾸리는 일이 힘든 우리 사회의 현실을 생각하면 이해가 되지만, 종교적 독신과 편의주의적 독신에 대한 선호가 맞물려 있는 현실이 피부로 와 닿는다. 사랑은 하..

사랑하고 싶은 것과 사랑해야 하는 것

영적독서 - Sat, 06/15/2013 - 00:19
가장 흔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단어는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가슴 떨리는 남녀 간의 사랑에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모정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가슴을 적셔온 최초의 단어이자 최고의 단어다..

세상의 모순과 불공평, 견뎌낼 희망

영적독서 - Sat, 06/15/2013 - 00:17
이 사회는 여전히 가진 사람들에게만 기회가 열려 있고, 뭐 하나 내세울 것 없는 이들에게는 아무리 애를 써도 좀처럼 인생 역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인간에게 선사된 자유 덕분에 우..

힘든 나의 인생, 그래도 살아야 할 이유

영적독서 - Sat, 06/15/2013 - 00:17
나는 하루에 몇 번이나 행복하다고 느낄까? 우리나라 국민의 행복지수가 전 세계 국가들 중에서 하위권에 속한다는 사실은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본성..

성령 체험과 성령 운동의 참된 의미

영적독서 - Sat, 06/15/2013 - 00:16
가톨릭교회가 성령께 대한 신앙과 신심을 잊은 적은 없지만, 신자들에게 성령 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온 일류가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 은총 아래 ..

한 가족 다른 종교, 다른 신앙

영적독서 - Sat, 06/15/2013 - 00:15
과거 동일한 가치체계와 사회적 위계질서로 획일화된 가부장적 사회구조는 사라지고, 사회와 가족 구성원 각자의 고유한 선택과 가치관이 상호 인정되는 시대하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

관계의 미학: 너 없는 나, 나 없는 너

영적독서 - Sat, 06/15/2013 - 00:14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를 살게 하는 힘은 어디서 올까? 바쁜 일상에서 참시 벗어나 홀로 자신을 들여다볼 기회가 있는 사람이라면 문득 왜 사는지 묻곤 한다. 우리 삶이 힘든 건 바로 ..

우리가 마음의 평화를 찾는 이유

영적독서 - Sat, 06/15/2013 - 00:14
반복된 일상 속에서도 불현듯 다가오는 불안의 그림자와 수시로 닥치는 내 영혼의 메마름과 혼란스러움은 설령 신앙인이라 하더라도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는 영혼의 신음과 같은 것이다. 믿..

고통속에있는장애인을위해기도해요

내 마음의 기도 - Fri, 06/14/2013 - 10:06
주님 지금도병원에서고통을느끼고있는시각장애분들을위해기도 드립니다 시각을이라는장애를껵고있으면서도신장때문에수술을앞둔자매님 다른병으로 고통을받고있는우리시각장애우분들이하..

하느님

내 마음의 기도 - Thu, 06/13/2013 - 16:36
하느님 저희들은 하느님을 믿고 따르고 사랑하면서도 왜 하느님께 가는 죽음을 두려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죽음이 두려운건지 세상 떠나기가 싫은건지 하느님 앞에 서기가 두려운건지..

사랑

내 마음의 기도 - Thu, 06/13/2013 - 01:23
제 마음속 깊은 옹달샘처럼 솟아나는 사랑하나 주님께 봉헌합니다 그 이름 부르기도 전에 설레고 행복합니다 행복하나 주님께 봉헌합니다 늘 변하지 않으시고 사랑해주시는 기쁨 이 기쁨..

학교의 아이들을 위해

내 마음의 기도 - Wed, 06/12/2013 - 19:13
주님. 어제 잠깐의 시간동안 당신이름으로 아이를 달래주었습니다. 믿음이 변변찮은 제가 꼭 이런때면 당신을 앞세웁니다. 그러나 당신이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이가 너무 가엽습니다. ..

아버지 뜻에 따르겠습니다

내 마음의 기도 - Tue, 06/11/2013 - 16:25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지금껏 저와 저희 가족을 사랑으로 보살펴주셨으니 이번에도 아버지께서 이끌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부디 남편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시고 아버지 뜻에 맞는 선택을 할..

마귀에 시달려서 너무 고통이 심합니다

내 마음의 기도 - Mon, 06/10/2013 - 03:43
저는 작년에 마귀에 속아 행동하다가 마귀에 심하게 붙잡혀서 지금 구마기도 악령해방기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구마 봉사자에게 가서 매주 안수도 받고 있지만 혼자 힘으로 너무 힘든일이라..

매일 체험하는 기적의 삶

주일강론 - Sat, 06/08/2013 - 08:00
성무일도 끝기도를 마칠 때“전능하신 하느님, 이밤을 편히 쉬게 하시고 거룩한 죽음을 맞게 하소서.”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신학교에서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한 형제가“Benedicamus~~Do~..

살리시는 하느님

주일강론 - Sat, 06/08/2013 - 08:00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은 연중 제10주일입니다. 우리는 지난 주일을 성체 성혈 대축일로 지내며, 하느님의 축복에 감사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은 하느님의 가장 큰 축복일..

젊은이야, 일어나라

주일강론 - Sat, 06/08/2013 - 08:00
아들아, 내 말을 듣고 있느냐? 이 어미의 가슴은 너의 무덤이었단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산에 묻고,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있다. 나는 네가 죽기 전까지는 이 말이 무슨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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