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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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기도]

제1처. 예수님께서 사형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 주님께서는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여 찬송하나이다.

“하느님의 사랑과 거룩한 사랑이 어떻게 그들의 뜻을 영원하신 아버지의 뜻과 하나되
게 했는지를 잘 생각해 보아라. 너희의 시련을 받아들임으로써 이처럼 하느님의 뜻에
따르는 것을 본받도록 하여라.”

◎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 예수님.
◎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위의 기도 내용 중에 묵상내용을 제외한 모든 기도내용은 매 처 마다 반복하십니다.

제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나의 성심의 신성한 자비와 나의 어머니의 거룩한 동정에 의해 나는 용감하게 십자가를 받아 안을 수 있었다.”

제3처. 예수님께서 첫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너희가 미끄러져 넘어져 죄에 빠질 때, 나의 어머니는 거룩한 동정으로 너희를 망또에 싸안아 나의 신성한 자비로 인도해 주시며 나는 너희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다.”

제4처.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

“우리들의 눈이 서로 마주쳤을 때, 거룩한 사랑과 신성한 사랑이 하나가 되었다. 어머님의 기도가 나로 하여금 계속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얼마나 자주 영혼들이 너희의 기도에 의지하는가. 그들을 예수와 마리아의 성심에 결합시키어라.”

제5처. 시몬이 예수님을 도와 십자가를 짐을 묵상합시다.

“키레네 사람 시몬이 현 순간의 은총을 받아들이기를 주저하는 것을 잘 생각해보아라. 얼마나 자주 너희는 현재의 순간을 망각하고 사느냐? 너무나 자주 너희는 십자가는 보지만 은총은 보지 못한다. 현재의 순간을 우리의 하나된 성심의 은총 안에 두어라. 우리가 너희로 하여금 각 십자가 뒤에 있는 “왜”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리라.”

제6처. 베로니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드림을 묵상합시다.

“베로니카는 거룩한 동정과 또한 거룩한 사랑과 하나되어 있었다. 앞으로 걸어 나와 나를 위로해 주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에게 나의 신성한 사랑의 표지를 남기었다. 나는 모든 영혼들이 이 세상의 감실 안에 있는 나를 위로해 주길 바란다."

제7처. 예수님께서 두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나의 신성한 사랑을 통하여, 그리고 나의 어머님의 거룩한 연민에 의해 나에게 인도되어, 나는 너희가 넘어질 때마다 저희를 용서해주리라.”

제8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부인들을 위로하심을 묵상합시다.

“나의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의 안식처에서 위로를 구하라. 어머님이 너희를 가장 위대한 위로인 나의 성심과 영적으로 하나되는 위로로 인도해주시리라.”

제9처. 예수님께서 세 번째 넘어지심을 묵상합시다.

“또 다시 네가 나에게서 멀어졌느냐? 내가 너를 용서한다. 내가 너를 용서한다. 내가 너를 용서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나를 본받아라.”

제10처. 예수님께서 옷 벗김 당하심을 묵상합시다.

“너희가 우리의 하나된 성심과 영적으로 일치되어 있으면, 세상이 너희에게 아무 가치가 없을 것이다. 나의 몫을 얻기 위해 너희는 모든 것들을 사용할 것이다. 내가 아무 것도 없었을 때, 나의 어머님이 어머님의 베일을 내게 주셨다. 너희의 마음을 나에게 달라고 내가 청한다. 그러면 나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리라.

제11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을 묵상합시다.

“나의 어머님의 손과 발은 영적으로 나의 손과 발 위에 놓여 있었다. 내가 죄인들을 위한 사랑으로 고통 받을 때에 어머님도 고통 받으셨다. 내가 너희에게 청하니, 너희가 이제 너희의 죄에 대한 슬픔을 통해 십자가 밑에서 어머님과 함께 서서 어머님을 지원해 다오.”

제1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나는 너희를 위한 사랑으로, 그 사랑 때문에 죽었다. 신성한 자비와 신성한 사랑은 하나이다. 거룩한 사랑과 거룩한 동정은 하나이다. 너희 자신에 대해 죽거라. 그리고 하나된 성심을 위해 살거라.

제13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내려지심을 묵상합시다.

“나의 어머니는 나의 으스러진 몸을 받아 안으시며 비통의 눈물을 흘리셨다. 그 분의 거룩한 사랑의 성심에 너를 안아달라고 어머님께 청하여라. 그러면, 어머님께서 너를 나에게 인도하실 것이다.”

제14처.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심을 묵상합시다.

“나는 무덤에 묻히었다. 그러나 나의 사랑과 자비에는 끝이 없다. 나는 다시 일어났다. 나의 어머니의 거룩한 사랑을 통하여 죄를 떨치고 일어나거라. 영원을 받아 안으라.”

† “오, 하느님. 우리를 위하여, 우리로부터 원수의 힘을 멀리 쫓아내시려고, 당신 아드님으로 하여금 십자가의 고난을 받게 하시었습니다. 당신의 종인 저희들이 주님의 부활의 은총에 이를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우리의 주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