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07 대형화제

엄청난 자연의 재해 앞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이미 1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고 앞으로도 얼마나 더큰 아픔이 올지 모릅니다.
지금 우리 성당에서도 130 여명이 밤새 새우잠을 청했습니다. 상황은 점점더 악화되고 있고 그저 하느님의 자비를 간구할 뿐입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재민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함께 이 시련을 이겨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간절한 기도와 사랑을 호소하며 하루속히 진정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Oct.24-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우리성당에 오신 이재민들은 모두 가정으로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