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봉사자 지침서(rev 2018)

마지막수정:2018/9/10

제 1독서 봉독자

미사전
• 12시 15분에 제의방에서 그 주일의 전례 봉사자들과 함께 기도를 봉헌한다.

입당
• 제 1독서자가 미사독서를 들고 사제 바로 앞에 서서 제대를 향해 행렬한다.
• 행렬자들과 함께 일렬로 서되, 봉독자는 제대을 향해 신부님 좌측에 서고 사제가 제대를 향해 가운데 서서 인사할 수 있도록 카펫위에 서지 않도록 주의한다.
• 신부님을 비롯한 모든 봉사자가 제대를 향해 인사를 드리되, 제 1독서자는 말씀을 들고 있으므로 약간 묵념으로 예의를 차린다.
• 신부님께서 제대 위로 올라가심과 동시에 봉독대로 올라간다.
• 미사독서를 봉독대 위에 올려 놓고 내려와 제대를 향해 중앙에 서서 다시 제대를 향해 (깊은 인사가 아닌) 묵념하는 정도의 인사를드리고 자리로 들어 간다.

좌석
• 제대를 향하여 왼쪽의자의 맨 앞줄 오른쪽 끝에 앉는다.

봉독
• 사순절 시기에는 자비송이 끝나고, 연중시기에는 대영광송이 끝나고 신부님께서 본기도를 마치시면 신자들이 “아멘” 하고 응송할때 바로 자리에서 제대 앞 중앙으로 나와 제대를 향해 멈추어서 예의를 갖추고, 봉독대로 올라가 성경과 회중에게 인사를 드린다. (약간 고개를 숙이면서)
• 마이크 거리를 조정하면서 여유를 갖는 자세가 필요하다.
• 회중이 조용해지기를 기다린 다음 봉독하기 시작한다.
• 제1독서의 타이틀부터 읽는다. (예로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 그날의 독서를 소개 한 후 한 박자의 시간을 준 다음 말씀을 봉독한다.
• 자신의 목소리가 모든 회중에게 잘 들리고 있는지 살피는 여유도 필요하다.
• 본문은 구두점을 따라 정확히 끊으며 유창하게, 의미가 정확하고 확실히 들릴 수 있도록 적절한 간격을 두면서 봉독해야 한다.
• 봉독은 바로 하느님 ‘말씀’과 ‘사업’을 선포하는 것임을 알아야 하겠다.
• 봉독를 마친 후 다시 한박자의 시간을 준 다음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고 마무리를 한 후 신자들이 “하느님…”하면 성경과 회중에게 인사를 드린다.
• 제 2독서 봉독자를 위해 2독서를 펴놓는다.
• 제대 중앙으로 내려와 제대를 향해 멈추어서 예의를 갖추고 자리로 돌아간다.

퇴장
• 마침예식에서 신부님의 강복에 이어 파견이 끝나면 제1독서자는 제대 앞으로 나와 입당했을때 그 자리에 선다 (퇴장시에는 미사독서를 들고 나가지 않는다.)
• 신부님과 전례 봉사자 모두 일렬로 제대를 향해 서서, 신부님께서 제대를 향해 인사를 드릴때 함께 인사를 드린 후 복사단과 성체분배 봉사자들 뒤를 따라 (신부님 바로 앞에서) 퇴장한다.

제 2독서 봉독자

미사전
• 12시 15분에 제의방에서 그 주일의 전례 봉사자들과 함께 기도를 봉헌한다.

입당
• 제 2독서자는 제 1 독서자 바로 앞에서 (성체분배 봉사자 뒤) 제대를 향해 행렬한다.
• 행렬자들과 함께 일렬로 서되, 제 2 독서자는 제대를 향해 신부님 우측에 서고 사제가 제대를 향해 가운데 서서 인사할 수 있도록 카펫위에 서지 않도록 주의한다.
• 신부님을 비롯하여 모든 봉사자가 제대를 향해 인사를 드린다

좌석
• 제대를 향하여 맨 앞줄 왼쪽의자의 오른쪽 끝에 제 1독서 봉독자와 함께 앉는다.

봉독
• 화답송 마지막 후렴이 시작될 때 자리에서 제대 중앙으로 나와, 제대를 향해 잠시 멈추어 예의를 갖추고 봉독대로 올라간다
• 봉독대에 올라가 앞에놓인 성경과 회중에게 (약간 고개를 숙이면서) 인사를 드린다.
• 마이크의 거리가 적당한지를 살피면서 거리 조정을 하는 여유를 갖는 자세도 필요하다.
• 그날의 독서 타이틀을 읽는다. (예로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 그날의 제 2독서를 소개 한 후 한 박자의 시간을 준 다음 말씀을 봉독한다.
• 자신의 목소리가 모든 회중에게 잘 들리고 있는지 다시 마이크소리를 살핀다.
• 본문은 구두점을 따라 정확히 끊으면서 유창하게, 의미가 정확하고 확실히 들릴 수 있도록 적절한 간격을 두면서 봉독해야 한다.
• 봉독은 바로 하느님 ‘말씀’과 ‘사업’을 선포하는 것임을 알아야 하겠다.
• 봉독을 마친 후 다시 한 박자의 시간을 준 다음 “주님의 말씀입니다” 라고 마무리를 한후 신자들이 “하느님 감사합니다”하면 성경과 회중에게 인사를 드린다.
• 제대 중앙으로 내려와 제대를 향해 멈추어서 예의를 갖추고 자리로 돌아간다.

보편 지향 기도 선창자

준비
• 미사해설서에 있는 기도문을 드려도 되고, 필요에 따라 기도문을 준비해도 된다.
• 새로 기도문을 준비할 때는 지향의 순서를 다음과 같이 한다.
1) 교회
2) 세상 구원
3) 도움이 필요한 이들
4) 지역 공동체

• 새로 준비했을 경우 기도문을 사전에 전례부 봉사자들에게 알려주고, 준비한 기도문을 미사전에 봉독대에 미리 갖다 놓는다.

좌석
• 제단을 향하여 맨 앞줄 왼쪽의자의 오른쪽 끝쪽에 앉는다.

선창
• 신앙고백이 끝날 무렵 (마지막 단락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부분이 응송될때) 자리에서 제대 중앙으로 나와, 제대를 향해 잠시 멈추어 예의를 갖추고 봉독대로 올라간다
• 신부님께서 보편 지향 기도로 초대의 기도가 끝나면 한박자의 시간을 주고 기도문을 선창한다.
• 기도문을 다 읽은 후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까지) 사제를 향해 몸을 돌려 신부님께서 마침기도를 마치실때까지 기다린다.
• 신부님의 마침기도가 끝나면 교우를 향해 봉독대 오른쪽으로 내려와 봉독대 밑에서 예물봉헌자들의 봉헌이 마칠때까지 기다렸다가 제대를 향해 멈추어서 예의를 갖추고 자리로 돌아간다.

예물 봉헌자

미사전
• 12시 15분에 제의방에서 그 주일의 전례 봉사자들과 함께 기도를 봉헌한다.

좌석
• 빵과 포도주가 있는 탁자 바로 뒤에 앉는다.

봉헌
• 신앙고백이 끝날 무렵 (마지막 단락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부분이 응송될때) 자리에서 나와 빵과 포도주가 있는 탁자로 나간다. (보편 지향 기도 봉헌자가 자리에서 나와 제대로 향할때 동시에 움직인다.)
• 예물봉헌자는 예물(헌금)을 준비하고 있다가 탁자 앞으로 나아갔을 때 탁자 밑에 있는 예물 바구니에 예물을 미리 봉헌한다.
• 제병 그릇과 포도주병을 받치는 작은 쟁반과 함께 빵과 포도주를 들고 나올 준비를 한다.
• 보편 지향 기도가 끝나면 바로 미사해설 봉사자가 “예물 봉헌이 있겠습니다.” 라는 말이 시작됨과 동시에 지체하지 말고 바로 제대를 향해 나아간다.
• 신부님 앞으로 나아가 함께 인사를 드리고, 신부님 앞으로 가까이 다가가 빵과 포도주를 차례로 드린다.
• 빵과 포도주를 신부님께 드린 후 한 발짝 물러서서 예물 봉헌자 두 분이 같이 신부님께 인사를 드리고 돌아서 자리로 간다. (뒤돌아설 때 예물 봉헌자 두 분이 서로 마주 보는 쪽, 즉 서로 안쪽을 향하여 뒤로 돌아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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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OSD_전례지침서_2018.pdf161.88 KB